紀土
헤이와 주조 · 와카야마
키토 준마이슈 아가라노 타에서 기른 야마다니시키 저정백 80%는 ‘아가라’, 곧 와카야마 사투리로 ‘우리들의’라는 말을 이름에 담은 술이에요. 양조장 사람들과 와카야마의 계약 농가가 함께 기른 주조미로 만들었다는 마음을 전합니다.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80%로 사용한 16도 준마이로, 쌀의 단단한 맛과 감칠맛을 남겼습니다. 예년보다 한층 맑은 입안 감촉과 깨끗한 산미를 목표로 했으며, 간이 있는 전골이나 은행과의 조합을 권합니다. 와카야마현 가이난시의 헤이와 주조는 1928년부터 키슈의 풍토를 담은 술을 빚어온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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