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の輪
츠키노와 주조점 · 이와테
1886년 창업한 이와테현 시와초 쓰키노와 주조점의 준마이긴조입니다. 술 이름은 시와초 사적으로 남아 있는 연못 '쓰키노와'에서 따왔습니다. 쌀과 쌀누룩만 써서 저온 발효로 빚어, 향과 쌀맛이 함께 드러나는 등급입니다. 도지는 여성 도지 요코사와 유코 씨가 맡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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