木戸泉
키도이즈미 주조 · 치바
봄에 짠 준마이를 여름 한철 천천히 익혀 내보내는 키도이즈미(木戸泉)의 아키아가리입니다. 소노마이를 정미보합 65%로 빚어, 가을 바람이 드는 계절에 맞춰 출하했습니다. 숙성을 거친 준마이의 차분한 풍미를 가을 식재료와 함께 즐기도록 만든 술입니다. 상온, 미지근한 온칸, 살짝 차가운 온도에서 각각의 균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지바현 키도이즈미 주조가 가을의 식탁을 위해 준비한 한 병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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