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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키 주조 · 후쿠시마
쿠로닌키는 손으로 만든 누룩과 병 숙성으로 완성한 닌키이치의 정규 준마이긴조예요. 모든 원료를 일본식 가마로 쪄 빚고, 상조 뒤에는 모두 병에 보관해 약 6개월 숙성했습니다. 정미 60% 유메노카를 쓴 15도 술로, 일본주도 3과 산도 1.5의 균형을 갖췄습니다. 잔잔한 긴조향 위로 준마이 특유의 폭 있는 맛이 펼쳐집니다. 후쿠시마현 닌키 주조가 산화와 품질 저하를 억제하려 병 저장을 택해 내놓은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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