桜吹雪
카네미츠 주조 · 히로시마
사쿠라후부키 오다야카 준긴은 이름에 담긴 ‘온화함’을 앞세운 준마이긴조예요. 정미율 60%와 알코올 3도라는 DB 사양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병에 관한 별도 맛 설명은 없으므로, 향이나 단맛을 단정하지 않고 사양에 적힌 정보를 중심으로 살폈습니다. 차게 마시며 잔 안에서 드러나는 인상을 천천히 확인해 보기 좋습니다. 히로시마현 카네미츠 주조는 1880년부터 술을 빚어 왔고, 2003년부터 직원 양조인 체제로 개성 있는 양조를 추구합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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