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婚
토시마야 주조 · 도쿄
도쿄의 양조장에서 빚는 사케다. 브랜드 이름 '긴콘'은 메이지 천황의 은혼식을 축하하는 뜻에서 붙여졌으며, 도쿄의 3대 신사(메이지 신궁·간다묘진·히에 신사) 모두에 신주로 바치는 유일한 술로 알려져 있다. 준마이긴조 등급으로, 핫탄니시키 쌀을 55%까지 정미해 빚는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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