歓喜光
사와다 주조 · 나라
간키코 시보리타테 생주는 그해 처음 짜낸 술이라는 이름을 그대로 내건 갓 나온 준마이예요. 모로미를 짜고 술지게미를 걸러 낸 직후의 무여과 생원주를 담아, 막 완성된 상태의 맛을 전합니다. 일본주도 -3.9와 산도 2.1이라는 사양은 단맛과 산미가 함께 드러날 가능성을 보여 줍니다. 생주답게 충분히 차갑게 마시며 신선한 인상을 즐기기 좋습니다. 나라현 사와다 주조가 빚는 간키코의 계절감 있는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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