よこやま
오모야 주조 · 나가사키
요코야마 고쥬 블랙 직취 생은 갓 받아 담은 듯한 발포감을 살린 준마이다이긴조 생주예요. 야마다니시키를 50%까지 정미해 빚었고, 16도의 원숙한 골격에 신선한 인상을 더했습니다. 배를 베어 문 듯한 향과 즙이 도는 단맛이 입안에서 넓게 퍼집니다. 첫 잔으로 잘 차게 내고 와인잔을 쓰면 생생한 과실감이 돋보여요. 오모야 주조는 이키섬에서 부활한 청주 양조를 바탕으로 화사하고 마시기 쉬운 술을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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