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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난고 오레노사케 준마이슈

おれの酒

히요시 주조점 · 이시카와

등급
준마이

이 술은

난고 준마이는 노토반도 지진 뒤 히요시 주조점의 뜻을 이어 후지이 주조가 함께 빚은 특별한 공동양조 술이에요. 피해를 피한 주조미와 히로시마산 핫탄니시키, 가나자와 효모, 기모토 효모를 바탕으로 두 양조장의 장점을 살리는 새로운 양조에 도전했습니다. 이 술은 원래 와지마에서 빚던 ‘오레노사케’와는 다른 모습일 수 있지만, 재난을 거쳐 이어진 마음을 담은 한 병입니다. 차갑게 마시며 공동양조가 남긴 이야기를 음식과 함께 천천히 나누기 좋습니다. 이시카와현 와지마 아사이치 거리에서 술을 빚어 온 히요시 주조점의 생각을 히로시마의 후지이 주조가 받아 빚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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