会津宮泉
오야마니시키를 60%까지 정미해 도수 16도로 빚은 준마이슈로, 풍만한 쌀 감칠맛과 온화한 신맛이 퍼지며 적당한 코쿠가 느껴진다. 단맛과 드라이함이 중간에서 균형을 이루고 바디감은 묵직한 편이며, 뒷맛의 여운이 길게 남는 타입이다. 구운 생선이나 조림, 숙성 육류처럼 힘 있는 안주와 짝지어 즐기기 좋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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