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카센 · 야마가타
히토토키 시로 준마이(Hitotoki 白 純米)는 흰 빛의 인상과 부드러운 기포감으로 풀어낸 저도수 준마이입니다. 히토토키 출시 20년을 맞아 더 많은 사람에게 일본주의 매력을 알리고자 개발한 협업 상품이에요. 병 안에서 두 번째 발효를 거쳐 잔잔하고 편안한 탄산감을 만들었습니다. 일본주도 -70과 산도 5.6이 보여 주듯 달콤함과 산미가 선명하며, 도수 8도로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야마가타현의 롯카센이 빚은, 편안한 자리의 첫 잔으로 어울리는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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