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べ
아베 주조 · 니가타
미야마니시키의 모품종인 다카네니시키로 빚은 아베주조의 오리가라미 생주, 핑크 1호다. 정미율 60%, 도수 14도로 향은 차분하게 감돌고 은은한 단맛이 도드라지며, 진한 오리가라미 바디에 중간 정도의 산미가 어우러진다. 과일이나 가벼운 디저트와 곁들이면 그 단맛이 더욱 살아난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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