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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준세이 반슈 오마치 기모토 준마이긴조

純青

후쿠니시키 · 효고

등급
준마이긴조
정미율
50%
도수
14%
쌀
雄町

이 술은

후쿠니시키의 준세이(純青) 가운데 반슈 오마치(播州雄町)를 기모토로 세운 준마이긴조예요. 쌀을 50%까지 깎고 도수는 14도로 낮게 잡아, 오마치 특유의 두툼한 맛을 가볍게 다룰 수 있게 했습니다. 기모토는 자연의 유산균을 불러들여 시간을 들여 술밑을 키우는 옛 방식이라, 산의 골격이 또렷하게 남아요. 후쿠니시키는 1839년 창업한 효고현 가사이시의 양조장으로, 하리마의 사카마이와 풍부한 연수를 써서 재료의 맛을 살린 술을 지향합니다. 조금 차게 식혀 시작하면 산과 감칠맛이 나란히 서는 자리를 만나기 쉬워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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