ほまれ
미오야 주조 · 이시카와
이바라키현 가사마시의 스도혼케가 빚는 '사토노호마레' 브랜드의 준마이다이긴조 무여과 생주다. 스도혼케는 1141년 창업한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 중 하나로, 정미율 50%에 알코올을 첨가하지 않고 지역 쌀과 용수만으로 빚는다. 우아한 향과 비단결처럼 부드럽고 매끄러운 맛이 특징이며, IWC 금상을 수상한 이력도 있어 구운 고기나 크림치즈 같은 진한 요리와 곁들이면 좋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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