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魁盛
코이즈미 주조 · 치바
토카이자카리(東魁盛) 준마이긴조 키미사라즈는 미나미보소 기사라즈 지명의 유래인 ‘키미사라즈 전설’에서 이름을 얻은 병이에요. 60% 정미의 16도 준마이긴조로, 준마이슈다운 깊이와 감칠맛이 과일 같은 향과 조화를 이룬다고 소개됩니다. 쌀의 고소한 코어를 남기면서도 향은 화사하게 피어나, 식사와 함께 차분히 마시기 좋은 성격입니다. 8~12°C로 차게 맞추면 향과 코쿠, 감칠맛의 균형을 더 잘 느낄 수 있어요. 지바현 후쓰시 가노산 기슭의 코이즈미 주조가 빚는 토카이자카리는 1793년부터 이어 온 브랜드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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