ソガペール エ フィス
오부세 와이너리 · 나가노
협회 5호 효모로 키모토 사입한 형제 라인의 마지막으로, 역시 미야마니시키를 59% 정미해 빚는다. 향은 은은하게 열리고 산미는 적당히 균형적이며, 묵직하고 진한 바디에 감칠맛이 은근하게 오래 남는다. 닭꼬치나 만두, 전골처럼 온기 있는 안주와 곁들이면 술과 요리가 서로를 살려준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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