千代むすび
치요무스비 주조 · 돗토리
준마이다이긴조 고리키 30은 돗토리현 고유의 사케용 쌀 고리키를 앞세운 최상급 술입니다. 이 병에는 고리키를 사용했으며, 준마이다이긴조 등급에 맞춰 정미 30%로 빚었습니다. 판매처는 향이 높은 술로 소개하며, 지역 고유 품종이 지닌 존재감을 핵심으로 꼽습니다. 16도의 도수는 화사한 향을 살리기 위해 너무 차갑지 않게 준비하기 좋습니다. 치요무스비 주조가 돗토리의 쌀을 내세운 한 병으로, 향을 먼저 살핀 뒤 천천히 맛보는 자리에 어울립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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