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ノ蔵
이치노쿠라 · 미야기
미야기현 이치노쿠라 양조장의 대표 스테디셀러 '무칸사 혼조조 가라쿠치'는 1977년 출시 이후 45년 넘게 사랑받아온 술이다. 토요니시키 등을 65% 정미해 도수 15~16도로 빚었으며, 카라구치(辛口) 타입 특유의 감칠맛과 깔끔한 여운의 균형이 좋다. 냉으로도 데워서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데, 2018년 IWC 혼조조 부문 금메달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술이기도 하다. 흰살생선회나 가벼운 안주와 곁들이면 편안하게 즐기기 좋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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