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ノ蔵
이치노쿠라 · 미야기
이치노쿠라(一ノ蔵) 다이긴조는 섬세하고 온화한 긴조 향을 앞세운 품위 있는 한 잔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40%까지 깎아 빚었으며, 15도의 맑은 맛에 일본주도 2와 산도 1.1의 균형을 담았습니다. 입안에서는 매우 매끄러운 감촉이 흐르고 단정한 풍미가 깨끗하게 이어집니다. 마신 뒤에는 청량한 여운이 남아 섬세한 요리와 함께 차게 즐기기 좋습니다. 미야기현 오사키시의 이치노쿠라가 1973년부터 이어 온 수작업 담금의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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