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노 주조 · 오사카
오마치 지카구미(雄町・直汲み)는 갓 짜낸 술을 직접 받아 담은 카타노사쿠라 준마이긴조 생원주입니다. 오마치를 58%까지 정미해 저온에서 천천히 빚고, 가수·여과·화입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오마치에서 끌어낸 쌀의 감칠맛은 넉넉하고 풍부하며, 맛의 끝은 깔끔하게 끊깁니다. 차갑게 마시면 생원주다운 활력과 농밀한 질감이 또렷해집니다. 오사카부의 야마노 주조가 빚는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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