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一州
닛폰 청주 · 홋카이도
삿포로 도심에서 유일하게 사케를 빚는 닛폰 청주가 갓 짜낸 그대로 내놓는 긴조 '시보리타테(しぼりたて)'예요. 대표 브랜드 지토세즈루로 유명한 창업 150년 노포로, 1872년 홋카이도 개척사 관리들 사이에서 인기를 끈 것을 계기로 본격적인 청주 양조를 시작한 곳이에요. 이름 그대로 갓 짜낸 신주(新酒)만의 개성을 그대로 담았는데, 잘 익은 파인애플이나 사과를 떠올리게 하는 향과 함께 기분 좋은 쓴맛과 은은한 산미가 살아 있어요. 깔끔하고 산뜻한 매운맛이 뛰어난 끊김을 만들어내며, 은은한 단맛과 감칠맛의 여운을 남기고 스르르 사라져요. 갓 짜낸 신선함을 놓치지 않고 바로 즐기기 좋은 긴조예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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