玉川
키노시타 주조 · 교토
다마가와(玉川) ‘후쿠부쿠로’는 양조장이 그해 처음 만드는, 무엇이 나올지 기대와 상상을 담은 복주머니 같은 술이에요. 무여과 생원주 준마이긴조로, 정미율은 60%이며 알코올 도수는 17도입니다. 제공된 기록에는 드라이하면서 과일 같은 맛, 알코올감은 과하지 않고 붉은 와인을 떠올리게 하는 뒷맛이 언급됩니다. 충분히 차갑게 마시며 신선한 맛과 여운을 즐기기 좋습니다. 교토 단고 해안의 기노시타 주조는 전통 양조와 독창적 도전을 함께 이어갑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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