風の森
유초주조 · 나라
같은 오마치 607 챌린지 에디션을, 잡미 없는 중심부만 골라내는 마나카도리 방식으로 담아낸 무여과·무가수 생주입니다. 향은 거의 두드러지지 않을 만큼 차분하고, 단맛과 드라이함은 중간에서 균형을 이루며 산미도 배경처럼 잔잔합니다. 적당히 묵직한 바디에 실린 볼륨감이 진한 인상으로 이어지고 여운도 길게 남습니다. 구이나 조림, 튀김, 고기구이처럼 기름지고 진한 안주와 함께라면 그 볼륨감이 한층 잘 어울립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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