萩の鶴
하기노 주조 · 미야기
하기노츠루 가라쿠치는 단맛을 절제한 깔끔한 맛을 내세운 정규 준마이긴조예요. 정미율 60%, 일본주도 4, 산도 1.4, 알코올 15도의 사양으로 빚었습니다. 향은 온화하게 머물고, 드라이한 흐름 뒤에 맑은 마무리가 이어집니다. 전량 냉장 병 저장으로 술의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식사 중에도 편하게 즐기기 좋아요. 미야기현 구리하라시의 하기노 주조는 1840년에 창업해 하기노츠루와 니치린다를 빚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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