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宕の松
니이자와 양조점 · 미야기
미야기현 니이자와 양조점은 1873년에 창업했으며, 지진으로 양조장이 무너진 뒤 가와사키마치로 옮겨 양조를 이어 온 곳이에요. 아이타고노마쓰 준마이다이긴조는 하쿠츠루니시키로 빚은 도전적인 한 병이며, 정미 40%의 사양을 따릅니다. 배를 닮은 달콤한 향과 파인애플을 떠올리게 하는 싱그러운 맛, 부드러운 단맛과 산뜻한 산미가 겹쳐집니다. 개봉 당일에는 다소 젊고 단단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다음 날부터 향이 조금씩 열리며 인상이 달라집니다. 차갑게 마시며 가벼운 소금 간 음식이나 여름 채소, 생굴과 곁들이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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