ひこ孫
신카메 주조 · 사이타마
히코마고(ひこ孫) 고모다루(菰樽)는 야마다니시키 사양의 레귤러 준마이로, 짚으로 감싼 술통을 뜻하는 이름을 지닌 술이에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55%까지 깎아 빚었으며, 매끄러운 첫 감촉과 둥근 쌀의 감칠맛 뒤에 선명한 끊김이 이어진다고 소개됩니다. 음식과 넓게 어울리는 성격을 지녀 따뜻하게 데워 마시라는 권유가 분명히 남아 있어요. 온칸으로 올려 부드러운 쌀맛과 마무리의 대비를 식사와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사이타마현 하토야마마치의 신카메 주조는 1848년 창업했고, 1987년 전량 준마이 양조를 이룬 뒤 2년 이상 숙성한 술을 데워 마시길 권하는 스타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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