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千盛
미치사카리 주조 · 기후
미치사카리(三千盛)의 아키다시는 겨울에 짠 술을 열처리한 뒤 여름 동안 양조장에서 6개월 숙성해 내놓는 가을 술입니다. 9월 계절 한정으로 소개되며, 미야마니시키를 45%까지 정미한 준마이다이긴조예요. DB 기준 알코올 도수는 15도입니다. 숙성을 거쳐 우아한 향과 둥근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 병의 중심입니다. 기후현 다지미시의 미치사카리 주조가 드라이 사케의 흐름 안에서 계절의 시간을 담아 완성한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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