黄桜
키자쿠라 · 교토
교토부의 키자쿠라가 내는 교노토쿠리(京のとくり) 시리즈의 준마이긴조예요. 쌀을 육할까지 깎아 올리면서도 쌀 자체를 아낌없이 넉넉하게 써서, 쌀이 품은 감칠맛 성분을 충분히 끌어냈습니다. 그래서 향보다 맛 쪽이 먼저 서는 자리이고, 일본술 본래의 방순한 맛이 잔 안에 자리를 잡아요. 확실한 맛이 있으면서도 마시다 질리지 않는 균형이라, 식사 내내 잔을 이어 가기에 좋습니다. 알코올은 14도로 낮은 편이니 8~12도로 식혀, 손바닥 크기의 귀여운 병 그대로 상에 올려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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