綿屋
카네노이 주조 · 미야기
와타야(綿屋)라는 이름은 당주인 미우라 집안이 양잠업을 하던 시절의 옥호에서 왔어요. 미야기현 구리하라시의 카네노이 주조는 술과 요리가 서로 다가가 하나가 되는 관계를 목표로, '쇼쿠추슈(食仲酒)'라는 표기를 즐겨 쓰는 집입니다. 아직 그 개념이 자리 잡기 전부터 요리나 다시와의 궁합을 중시한 술 빚기를 밀고 나간 곳이죠. 이 검은 라벨은 그런 방향 위에 놓인 도쿠베츠준마이예요. 10도에서 15도쯤에 두고 밥상 한가운데에서 안주와 번갈아 가며 잔을 이어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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