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さ開
아사비라키 · 이와테
아사비라키는 만요슈의 와가에서 이른 아침 배가 저어 나갈 때 쓰인 말에서 이름을 얻은 이와테의 사케 브랜드예요. 이 이름에는 사무라이였던 7대 무라이 겐조가 상인이 되어 다시 출발한 일과 메이지 시대의 새 출발을 겹친 뜻이 전해집니다. 양조에는 부지에서 솟는 다이지시미즈를 쓰며, 이 물은 헤이세이 명수 백선에도 뽑혔습니다. 전국 신주 감평회에서 12회 연속 금상을 포함해 23회 금상을 받았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모리오카에서 1871년에 시작한 아사비라키는 견학과 한정주를 즐길 수 있는 관광 양조장도 운영합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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