亀泉
카메이즈미 주조 · 고치
카메이즈미(亀泉) 준마이긴조 원주 고이쿠 63호는 현재 전국에서 이 양조장만 사용하는 희소한 주조미 후나루코를 쓴 화입 술입니다. 개발 당시 이름인 고이쿠 63호로도 불린 후나루코를 정미 55%로 빚었고 알코올 도수는 16.5도예요. 멜론과 바나나를 떠올리게 하는 농밀한 향이 나며, 맛은 차분하고 매끄럽게 이어집니다. 차게 내어 향을 즐기거나 식사 중에 천천히 마시면 부드러운 질감이 잘 드러납니다. 고치현 도사시의 카메이즈미 주조가 빚는 희소한 쌀의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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