満寿泉
마스다 주조점 · 도야마
다이긴조 ‘고토부키(寿)’는 마스이즈미(満寿泉)라는 이름이 자리 잡은 양조장의 긴조주 계열 한 병이에요. 이 브랜드명은 마스다의 ‘마스(桝)’에 ‘장수가 가득하다’는 뜻의 글자를 더해 붙였고, 길한 이름을 좋아한 게이샤들에게 사랑받으며 주요 상표가 됐습니다. 마스다 주조점은 1893년에 창업했으며, 오늘날에는 긴조주를 빚는 양조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요. 4대 당주는 이른 시기부터 긴조주에 주목했고, 그 노력은 쇼와 40년대 후반 각종 감평회의 금상으로 이어졌습니다. 도야마 이와세의 항구 마을에서 이어져 온 양조장의 흐름을 차분히 느껴볼 수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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