銀嶺月山
갓산 주조 · 야마가타
야마가타현 월산 기슭의 양조장에서, 명수백선으로 꼽히는 월산의 자연수로 빚은 준마이긴조입니다. 야마가타의 술쌀 데와산산을 50%까지 정미해 사용합니다. 화사한 향과 매끄럽고 결이 고운 입안 느낌이 특징으로, 갓 내린 눈처럼 맑으면서 혀에 은은한 단맛과 곧게 뻗은 깊은 맛이 남습니다. 산나물이나 해산물과 잘 어울리며, 쿠라마스터 2018 플래티넘상과 전미일본주감평회 금상을 받았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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