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羽桜
데와자쿠라 주조 · 야마가타
야마가타현 덴도시의 데와자쿠라 주조가 '순환형 농업'에서 시작한 새로운 술빚기의 첫 병이에요. 구라비토들이 직접 쌀농사에 뛰어들어, 재배 기간 동안 농약도 화학비료도 쓰지 않고 야마가타산 쓰야히메를 길러 냈죠. 비료는 3월과 10월 두 번만 주는데, 술빚기의 부산물인 술지게미와 쌀겨를 발효시켜 만든 무화학비료를 씁니다. 그렇게 기른 쌀만 100% 써서 빚은 술은 향이 온화하고, 쌀의 감칠맛과 힘이 또렷하게 느껴져요. 적당한 산이 술을 단단히 조여 맛이 클린하게 떨어지고 도수도 14도로 낮으니, 차게 식혀 편안하게 즐겨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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