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百年の掟やぶり
코토부키토라야 주조 · 야마가타
야마가타현의 양조장이 빚는 준마이 생주입니다. 이 양조장은 창업 이래 오랫동안 여과와 화입을 거쳐 출하하는 원칙을 지켜 왔지만, 고객의 요청에 따라 그 관례를 깨고 짜낸 그대로의 무여과 생주를 병입해 선보인 것이 이 술입니다. 쌀누룩의 감칠맛과 풍부함이 살아 있고, 은은한 탄산감과 함께 부드럽게 넘어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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