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나베 주조점 · 기후
기후현 히다시 후루카와정의 와타나베 주조점은 1870년 10월에 창업해 호라이(蓬莱)를 빚어 온 양조장이에요. 히야오로시라는 이름은 예전에 저장용 큰 통에서 술을 ‘히야’ 그대로 내려 출하하던 데서 유래했습니다. 이 술은 봄에 짠 신주가 차가운 토장고에서 여름을 지나 숙성한 뒤, 가을에 생즈메로 병입한 무여과 원주예요. 새 술에는 없는 온화하고 차분한 향, 고운 부드러움과 숙성된 원주 특유의 둥근 맛이 특징입니다. 19도의 후츠슈로, 깊어진 가을의 흐름을 음식과 함께 천천히 즐기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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