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오 본점 · 가가와
엔카이진(悦凱陣)의 ‘도노 카메노오 무여과 생’은 이와테현 도노시에서 자연재배한 카메노오를 내세운 준마이입니다. 비료와 농약을 쓰지 않는 재배에 도전하는 칸로쿠엔의 쌀을 사용했으며, 식미도 좋은 쌀이라는 소개가 전해집니다. 카메노오를 70%까지 빚어 일본주도 1, 산도 2.2의 수치로 완성했습니다. 무여과 생주의 생생한 인상을 차갑게 즐기며 쌀의 존재감을 살펴보기 좋습니다. 가가와현의 마루오 본점이 빚는 한정된 원료 이야기가 또렷한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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