澤乃井
오자와 주조 · 도쿄
도쿄도 오메시 사와이에 자리한 오자와 주조가 빚는 사와노이(澤乃井) 준마이다이긴조예요. 기록상 1702년 창업으로 삼는 양조장은 다마강 곁의 맑은 물과 300년 넘게 이어 온 양조 기술을 바탕으로 합니다. 이 병은 정미 50%의 준마이다이긴조로, 알코올 도수는 15도이며 야마다니시키를 쓴다는 소개가 전해집니다. 또렷이 피어나는 화려한 긴조향과 부드러우면서도 맛이 단단히 실린 풍부한 인상이 특징이에요. 품격 있는 맛과 넓게 퍼지는 여운을 내세워 특별한 시간을 위한 한 병으로 소개됩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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