成政
나리마사 주조 · 도야마
도야마현 난토시의 나리마사 주조(成政酒造)가 빚는 혼조조로, 「上撰」 표기로 나오는 제품입니다. 1894년 창업한 작은 양조장이며, 이시카와현과 경계를 이루는 이오젠(医王山) 산자락을 지나온 물로 술을 빚습니다. 전국시대 무장 삿사 나리마사가 창끝으로 땅을 찔러 물을 얻었다는 전설에서 술 이름을 따왔습니다. 고햐쿠만고쿠·오야마니시키 같은 좋은 주조호적미가 나는 고장의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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