甲子
이이누마 본가 · 치바
기노에네 준마이다이긴조 야마다니시키 50은 엄선한 야마다니시키로 빚어 부드러운 단맛을 드러내는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쌀과 쌀누룩만을 써 50%까지 정미한 뒤 저온에서 천천히 발효했고 도수는 16도예요. 일본주도 -4.1과 산도 1.6의 구성은 화려한 향과 온화한 단맛의 인상으로 이어집니다. 도지의 기술과 기노에네 특유의 성격을 한 병에 응축한 술로 소개됩니다. 지바현 시스이마치의 이이누마 본가가 정밀한 양조 관리로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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