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千盛
미치사카리 주조 · 기후
미치사카리(三千盛)의 코지코미 준마이는 통상 6톤 규모보다 작은 1.5톤 단위로 빚는 최고봉의 소량 양조 술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40%까지 정미한 준마이다이긴조로, 알코올 도수는 15도예요. 사과산을 많이 품은 드라이하고 날카로운 맛을 지녔으며, 차게 하면 싱그럽고 온도를 조금 올리면 산미 뒤에서 감칠맛이 나타납니다. 향기로운 인상, 투명한 뒷맛, 뛰어난 키레를 표현하기 위해 원료부터 다시 골랐다고 전합니다. 기후현 다지미시의 미치사카리 주조가 전통적인 날카로움을 다듬어 만든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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