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노이 주조 · 미야기
긴노이로하라는 이름을 단 와타야의 준마이긴조예요. 정미율 50%와 16도의 구성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음식 곁의 술이라는 방향을 담았습니다. 카네노이 주조는 요리와 술이 서로를 돋보이게 하는 ‘식나카자케’를 중요한 말로 사용합니다. 양조장 가까이 솟는 고조 산스이는 쌀 씻기부터 담금까지 쓰입니다. 미야기현 구리하라시에서 1915년에 시작한 양조장의 식탁을 향한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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