渓流
엔도 주조장 · 나가노
케이류(渓流) 다이긴조 도지의 비장주는 이름처럼 도지가 간직한 술이라는 인상을 전면에 둔 무여과 다이긴조입니다. 미야마니시키를 정미 49%까지 다듬었고, 17도의 도수와 무여과 방식이 맛의 폭을 뒷받침합니다. 다이긴조다운 과일 향과 신선한 향이 퍼지며, 매끄러운 질감 속에 넓고 존재감 있는 감칠맛이 살아 있어요. 여과하지 않은 덕분에 피니시에서는 긴조향이 한층 부풀어 오르는 듯한 여운을 보입니다. 나가노현 엔도 주조장이 빚는, 향과 질감의 대비가 돋보이는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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