じょっぱり
롯카 주조 · 아오모리
좃파리(じょっぱり) 긴조는 쓰가루 사투리로 고집쟁이를 뜻하는 이름에 맞춰 깔끔한 드라이함을 내세운 술입니다. 단맛을 선호하는 아오모리에서 산뜻한 드라이 사케를 만들겠다는 롯카 주조의 고집이 브랜드 이름과 맛의 출발점이 됐어요. 힘 있는 누룩을 써 좃파리만의 맛을 만들며, 부드러운 향과 산뜻함, 감칠맛이 오래 마셔도 질리지 않는 인상으로 전해집니다. 상온에서도 즐길 수 있다고 소개되어 있어 식사와 함께 편안하게 맛보기 좋습니다. 아오모리현 히로사키시의 롯카 주조는 1719년 창업한 다카시마야 주조를 뿌리로 하며, 1972년 세 양조장이 합쳐져 탄생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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