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づみ橋
이즈미바시 주조 · 가나가와
가나가와현 에비나시의 이즈미바시 주조가 빚는 메구미 에비나 경지 80% 준마이예요. 양조장은 1857년부터 지역 농가와 쌀 재배·정미·양조를 이어 오며, 모든 제품을 준마이로 빚습니다. 야마다니시키를 80% 정미해 만든 16도 준마이로, 쌀의 개성을 곧게 드러내는 술로 소개됩니다. 향은 매우 절제되어 있고, 일본주도 +18의 드라이함은 단순한 매운맛보다 산뜻한 마무리로 이어집니다. 50~55℃의 상칸에서는 감칠맛이 크게 퍼지고 선명한 끊김도 두드러집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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