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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키타야 준마이다이긴조 50% 미가키

喜多屋

키타야 · 후쿠오카

정미율
50%

이 술은

키타야(喜多屋) 준마이다이긴조 50% 마키는 정미 50% 사양으로 선보이는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이 병 자체의 원료미와 개별 향미에 관한 확정 자료는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키타야는 이토시마의 야마다니시키와 계약 재배한 긴노사토를 주로 쓰며, 초대부터 이어진 ‘주인 스스로 술을 빚는다’는 가훈을 소중히 여깁니다. 1820년 후쿠오카현 야메시에서 창업한 양조장은 전통을 지키면서도 새 도전을 이어 왔습니다. 2013년 IWC에서 키타야의 다이긴조 고쿠조가 후쿠오카 양조장 최초로 챔피언 사케를 받았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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