庭のうぐいす
야마구치 주조장 · 후쿠오카
니와노우구이스(庭のうぐいす) 아키아가리는 겨울에 빚은 술이 여름을 지나 가을에 한층 좋아진 상태를 뜻하는 계절 한정 준마이긴조예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55%로 빚어, 둥근 감칠맛과 화사한 긴조향의 균형을 담았습니다. 입안에서는 고운 과실 향과 매끄러운 감촉이 이어지고, 끝에는 날카롭고 또렷한 마무리가 남습니다. 8~13°C로 차게 마시거나 가을 저녁에는 상온에서도 계절의 변화를 즐길 수 있어요. 후쿠오카현 구루메의 1832년 창업 야마구치 주조장이 요리를 돋우는 조연의 마음으로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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