昇龍蓬莱
오오야타카시 주조 · 가나가와
가나가와현 아이코군 아이카와마치의 오야타카시 주조(大矢孝酒造)가 빚는 도쿠베츠 준마이입니다. 1830년 창업해 전량 준마이로만 술을 빚는 양조장이며, 이 술은 전통 기모토(生酛) 방식으로 만듭니다. 향은 절제되어 있고 가벼운 몸통에 감칠맛이 균형 있게 얹혀, 차갑게도 데워서도 마실 수 있습니다. 술 이름은 당주가 용띠 해에 태어나 용띠 해에 양조에 들어선 데서 왔고, 자매 브랜드로 '残草蓬莱'가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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