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部美人
난부 비진 · 이와테
이와테현 니노헤시의 난부비진이 빚는 난부비진 준마이긴조 생주예요. 1902년 창업한 양조장은 난부 토지의 전통과 담백하고 깨끗한 맛을 바탕으로 1951년 난부비진 브랜드를 선보였습니다. 이 술은 준마이긴조를 생주 상태로 담아, 화사한 긴조향과 기분 좋은 단맛, 생주 특유의 신선함을 강조합니다. 짜낸 뒤 바로 급속 냉동해 갓 짠 생주에 가까운 상태를 지키려 했다는 설명과 함께, 사과를 베어 문 듯한 촉촉한 맛과 쌀의 단맛·감칠맛이 전해집니다. 생주 특유의 무거움은 적고 끝맛은 가벼우므로 충분히 차게 마시기 좋아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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