七田
텐잔 주조 · 사가
시치다(七田) 준마이긴조 오야마니시키 50 무여과생은 무여과 생주의 신선하고 즙진 인상을 살린 준마이긴조예요. 제품명에 드러난 오야마니시키와 무여과생이라는 개성이 이 병을 시치다의 다른 라인과 구분합니다. 입안에서는 부드러운 단맛이 퍼지고, 산뜻한 산미가 이를 받쳐 무겁지 않게 마무리됩니다. 차게 따르면 갓 나온 술 같은 경쾌함이 살아나 첫 잔으로 즐기기에도 잘 어울려요. 사가현의 텐잔 주조는 1875년부터 술을 빚어 온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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